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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연기자 안재현(28) 씨가 하루 한 끼만 먹던

모델 활동 시절을 언급했습니다.

3일 tvNgo '신서유기2'에서 안재현 씨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씨와

중국에서의 마지막 만찬을 즐겼습니다.

음식을 먹던 안 씨는 얼마 먹지 못하고 수저를 내려놨습니다.

 

"재현이가 음식을 많이 안 먹으니까 음식이 많이 남는다"는

이수근 씨 말해 안 씨는 "많이 못 먹는다. 입이 짧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그는 "모델 시절에 (몸매) 관리했던 것이 습관이 됐다.

하루에 한 끼,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저녁 6시쯤에 한 끼만 먹고 굶었다.

마무리로 손이 안 떨리면 제대로 하루를 안 보낸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수근 씨는 "영양 상태가 부족하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안 씨를 걱정했습니다.

안재현 씨는 오는 21일, 3살 연상 배우 구혜선 씨와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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