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41)씨 노래 실력에 가수 박진영(44) 씨가 감탄했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멤버들이 걸그룹 도전에 나섰습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은 걸그룹 도전을 위해 박진영 씨에게 곡을 받았습니다.

박진영 씨는 멤버들에게 'SHUP UP'이라는 제목의 곡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슬램덩크’ 멤버들은 박진영 씨 앞에서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며 가사를 외웠는지 ‘검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라미란 씨는 가사를 모두 외웠을 뿐 아니라

“제가 랩을 써왔다. 아재 개그 랩이다”라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라미란 씨가 노래를 시작하자 박진영 씨 입가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라미란 씨는 수준급 노래 실력과 랩 실력을 뽐냈습니다.

박진영 씨는 노래가 끝나자 포옹을 하며 만족스러워했습니다.

멤버들 모두 박수를 보내며 “도대체 못 하는 게 무엇이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박진영 씨는 “미란이는 진짜 잘한다. 뮤지컬 같은 거 했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어 “미란이는 학교로 치면 참 잘했어요 도장 세 개”라고 극찬했습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6명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해 평소

꿈꿔왔던 일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두 번째 꿈 계주로 민효린(30) 씨가 발탁됐습니다.

'슬램덩크' 멤버들은 민 씨 꿈인 걸그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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