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39)와 추사랑(4) 양이 붕어빵 외모를 인증했습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일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딸 추 양과 자신을 합성한 사진을 올습니다.

 

추사랑 페이스북 야노시호 추사랑 붕어빵 모녀 사진

 

공개된 사진에서 야노 시호는 추사랑 양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를 하고 표정까지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먹방 요정’이라 불렸던

추사랑 양은 사진 속에서도 바나나를 들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했습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붕어빵 모녀’라는 글도 남겼습니다.

지난 3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41), 추사랑 부녀가 하차한 뒤로도

추 씨와 야노 시호는 페이스북에 종종 딸 사진을 남기고 있습니다.

 

 

추사랑 양은 하차 당시 ‘마지막 인터뷰’라는 말에

 “싫어”라며 아쉬움을 표해 시청자들 마음을 짠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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