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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배우 정려원 씨가 인스타그램에

공연 중인 팝스타 아델(Adele) 영상을 올렸습니다.

"장하다 쏘이. 아델님과 대화도 하고! 아델님과 셀카도 찍고! 

나는 완전 얼음되서 촬영만 할뿐. 아델님아.한국도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영상에는 까만 드레스를 입고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아델 모습이 담겼습니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정려원 씨와 소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아델 공연에 동행했습니다.

둘은 아웃도어 브랜드 'I AM A DISCOVERER 원정대'

이벤트 일환으로 지난 7일부터

프랑스 파리 일대를 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속에서 소이는 "We love you! We came from south korea!

(사랑해요! 우린 한국에서 왔어요!)"를 목놓아 외쳤습니다.

아델은 이 소리에 반응해 두 사람을 응시하며 말을 걸었습니다.

영상 속 려원 씨와 소이는 연신 "Oh my god"을 외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소이는 "어머나 이 목소리는 제가 아니고

제 쌍둥이 또이라고... (하아..) 털썩.."이라는 댓글을 달며

당시 상황에 대한 부끄러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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