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치어리더 이다정 양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지난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는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딸 다정 양이 너무 많이 먹어

고민이라는 어머니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동상이몽 여중생 치어리더 이다정 양 사연 ..

 

다정 양은 엄마와 동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치어리딩 동작 연습에 돌입했습니다.

이후 탄산음료, 햄버거, 컵라면, 삼각김밥 등을

한 번에 먹어치웠습니다.

 

 

어머니는 "딸이 지난해에 비해 20킬로 쪘다"며

"단시간에 급격히 편의점을 너무 많이 가서 편의점

사장이 서비스를 줄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치어리딩을 해서 힘드니까 한꺼번에 몰아서 많이 먹는다"며

"치어리딩이 원인인 듯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편의점을 유독 좋아하는 다정 양은 엄마와 음식으로 다투기도 했습니다.

 

 

엄마와 여동생은 다정 양이 편의점에서 사 둔 음식을 숨겼고,

다정 양은 이에 폭발했습니다.

다정 양은 엄마에게 "왜 갖다버리는데.

내가 산 음식을"이라며 짜증을 냈습니다.

"치악 중학교 치어리더팀 베이스"라고

자신을 소개한 다정 양은 치어리딩 3년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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