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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우 씨가 연인 이청아 씨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이 공개됐네요.

지난 1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숙소에서 잠시 쉬는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침대 위에 누워 쉬고 있던 이기우 씨는

"넹"이라며 애교있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자친구 이청아 씨에 이기우 씨는

"별일 없었어?"라며 다정한 목소리로 안부를 물었습니다.

같은 방에 있던 출연자 미쉘이 베네수엘라어로

음성 메시지를 녹음하자 그는 "지금 들려? 베네수엘라어.

아~ 하나도 몰라"라며 소소한 것들까지 공유했습니다.

 

 

그는 이어 이청아 씨 말에 "고마워. 너도 힘내"라며

로맨틱한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화를 끊기 전에는 "잘 자요. 나두(사랑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3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기우 씨는 지난달 25일 '바벨 250'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청아 씨는 여전히 시청자이면서, 제 여자친구로서

작품을 응원해주고 있고, 프로그램을 신선하게 잘 보고 있다고 했다.

기분 좋게 작업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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