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자르는 팁 공개한 백종원 씨 ..

tvN 예능 '집밥 백선생 시즌 3'에서

백종원, 양세형, 남상미, 윤두준, 이규한 씨가

출연해 여름 간단 별미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 씨는

큰 수박 한 통을 얼음물에 담근 후,

시원하게 만들었습니다.

백종원 씨는

"수박 써는 것도 방법이 있다"며

통 수박 밑동을 자른 뒤

껍질을 칼로 두드렸습니다.

그는 "이렇게 하면 수박이 갈라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박 껍질의

검은 선을 따라 잘랐습니다.

 

 

백종원 씨를 본 제자들은

그 이유를 물었고,

백종원 씨는

"검은 선을 따라 잘린 면에

수박씨가 일렬로 늘어서 있다고 한다.

씨 빼먹기 편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백종원 씨는

수박 과육만을 갈아 주스를,

남은 껍질로는 수박껍질무침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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