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부부 손님 맞은 효리네 민박집 ..

이날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민박집을 찾은 부부 손님을 위해 커플

욕조를 준비해주었습니다.

 

 

빨래를 개면서 이상순 씨는

이효리 씨에게 커플 욕조를 자주 쓰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가 커플 욕조가

처음인지 아닌지로 장난치다 과거 연애

이야기로 화제를 바꿨습니다.

 

 

이효리 씨가 과거는 서로 묻지 말자면서

"과거에 연연했으면 나랑 결혼했겠어?"라고 못박았습니다.

이상순 씨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효리 씨는

"나도 인터넷으로 (오빠 과거에 대해)

본 게 좀 있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상순 씨는

"나도 인터넷으로 본 게 좀 있단다.

근데 그게 좀이 아니더라?"라고

받아쳤습니다.

 

 

이에 이효리 씨는

"나는 확증이 있는 건 없는데?"라고

다시 응수하자 이상순 씨는

"그래도 다 알게 돼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효리네 민박'을 통해 연예계

활동 당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언급했습니다.

 

 

이효리 씨가 그룹 핑클 멤버였던

성유리 씨에게 문자를 받았다고 말하자

이상순 씨가 "핑클 때 성유리 좋아했다"고

말하며 질투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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