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왕 김생민 씨의 명언 ..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1회에서는

'허니문 베이비맘' 영수증 분석에 나선

송은이, 김숙, 김생민 씨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돈은 안 쓰는 것이다'는 슬로건을

배경으로 등장한 김생민 씨는

특별히 신경을 쓰고 나왔다며 KBS2

'연예가중계'에서 입던 옷을 입고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별한 옷이지만 새 옷은 아니다"라며

"넥타이는 15년이 됐고, 셔츠는 7년을 입었다.

옷은 기본이 22년이다"라고

남다른 절약 철학을 밝혔습니다.

 

 

연예계 대표 '짠돌이'로 소문난

김생민 씨는 첫 월급부터 28만 원 중

20만 원 이상을 저금하며 데뷔

17년 만에 10억 원 이상을 저축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프로그램에서 즉흥적인

소비 습관을 지닌 시청자들의 영수증을

냉철하게 분석합니다.

 

 

김생민 씨가 '김생민의 영수증'

첫 회에서 전한 명언들 입니다.

 

옷은 기본이 22년이다

 

 

 

지금 저축하지 않으면 나중에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

 

 

수분 공급은 진짜 물로 해라

 

 

생수란 집에서 준비해 가는 것이다

 

 

비를 맞는 것은 문학적이다

 

 

손은 장갑에, 발은 드레스에 가려 안 보이니 웨딩 네일은 하지 마라

 

 

소화가 안 될 때는 소화제 대신 점프를

 

 

소액결제 같은 편리함이 우리가 꿈에 도착하는데 얼마나 불편함을 주는지 항상 깨달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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