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씨 아들 대박이가 중동 왕자로 변신했네요.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 씨는 두바이 전지훈련을 갔다가 대박이 선물로

중동 전통 의상 칸두라를 사 왔습니다.

 

이 씨는 "거기 있는 아저씨들 입는 옷이다. 

이거 입으면 너 두바이 왕자 된다"며 대박이에

칸두라를 입혔습니다.

 

 

대박이는 머리에 얹는 천인 구트라를 쓰고

검은 띠 이갈까지 착용했습니다.

 

 

중동 전통 의상을 입은 대박이는 뒷짐을 진 채

땅을 둘러보러 다니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 씨는 대박이에 현지 인사말인

'앗살라무 알라이쿰'도 가르쳤습니다.

 

 

대박이에 이어 이 씨도 현지 전통 의상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중동 스타일'로 변신한 부자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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