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에서 첫 요리 선보인 정지선 셰프 ..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셰프는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요리를 준비하느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역력했는데요.

 

 

정지선 셰프는 초반부터

앞에 앉아있던 정호영 셰프에게 고기를

저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MC 김성주 씨는

"처음 오신 분이 시키는 건 처음 봤어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풍 씨는

"오자마자 유니셰프(Unichef)!"라며

웃었습니다.

 

 

정지선 셰프는 끓는 물 때문에

한숨을 내쉬기도 했습니다.

커피포트까지 동원해 물이 빨리 끓게 하도록 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습니다.

 

 

급한 마음에 "아이씨"라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정 셰프가 그런 말을 내뱉자

다른 출연자들은 즐거워했습니다.

 

 

질게 만들어야 하는

딤섬 피는 손이 많이 갔습니다.

정 셰프는 급하게 반죽을 만드느라

일부는 내버리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소를 넣고 거의 다 빚은 딤섬도

맘에 들지 않자 버리기까지 했습니다.

 

 

음식이 버려질 때마다 출연자들은

소리를 지르며 아쉬워했습니다.

정 셰프는 입에서는 "아이씨"라는

말은 계속 반복됐습니다.

다른 셰프들은 어쩔 줄 모르는 정 셰프

첫 도전을 흥미롭게 지켜봤습니다.

 

 

처음 빚은 딤섬까지 버리게 되고

시간이 부족할 위기에 처하자 이연복 셰프는

슬며시 다가와 조언을 해줬습니다.

그는 빨리 익을 수 있도록

"완전히 닫지 말고 쇼마이처럼 약간 열어"라고

조언했습니다.

정지선 셰프는 주어진 시간 안에

딤섬과 육포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정 셰프가 만든 요리를 맛본

김동현 선수는 대단히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정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 첫 요리를

무사히 완성해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냉부 정지선 셰프의 안질리나 딤섬 레시피

 

 

안질리나 딤섬 재료

시금치, 부챗살, 홍두깨살, 부추,

사과, 고춧가루, 대파 흰 부분,

다진 생강, 청양고추, 달걀, 양파, 버터,

밀전분, 전분, 참기름, 식용유, 설탕

 

 

고추기름을 만든다.

 

 

시금치를 삶고 ..

 

 

고기와 고추 달걀을 핸드블렌더로 간다.

 

 

부추와 양파를 손질하고

 

 

다진 고기와 채소 고추기름 버터 등을

넣고 딤섬소를 만든다.

 

 

설탕을 가득 부어 부챗살을 재우고 

 

 

딤섬피를 만든다.

 

 

딤섬을 만들어 찐다. 

 

 

기름에 부챗살을 튀겨 육포를 만든다. 

 

 

먹기 좋게 육포를 썰고

 

 

사과에 설탕을 뿌려 기름에 튀긴다.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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