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구아나와 아이유의 숨겨진 이야기 공개.



JTBC '효리네 민박'이 막을 내린 가운데

아이유(이지은)와 효리네 반려견 구아나의

첫 만남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반려견 구아나는 아이유가 매일 아침

효리네 민박에 출근할 때마다 가장 먼저

마중 나오며 그녀를 반겼습니다.

 

 

아이유 역시 구아나에게

특별한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구아나와 아이유도

첫 만남부터 이렇게 좋은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민박집을 방문한 첫날 아이유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키우는

반려동물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아이유가 주는

간식을 잘 먹었지만 구아나만

유독 낯을 가렸습니다.

 

 

아이유가 주는 간식을

선뜻 먹지 못했던 구아나는

잠시 후 조심스럽게

아이유에게 다가왔습니다.

 

 

이효리 씨는

"(구아나는) 자기가 먼저 다가갈

때까지 기다려 주면 다가온다"라고

말했습니다.

 

 

경계심을 푼 구아나는

아이유에게 다가와 입을 맞추기도

하고 곁에 누워 배를 긁어달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습니다.

 

 

둘 모습을 본 이효리 씨는

"구아나 봐 뽀뽀하고 싶대 갑자기.

다른 손님한테는 안 그러더니"라며

"구아나가 며칠 동안 기분이

안 좋더니 오늘 얼굴이 폈다"면서

미소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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