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마당발 인맥'으로 불리는

개그맨 정준하(45)씨 결혼식 축의금 금액이 언급됐습니다.

2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묘성 K-STAR 기자는 "정준하 씨 결혼식 축의금으로

강남 아파트 한 채 값이 들어올 정도로

많은 하객들이 왔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준하 씨는 10살 연하 재일교포 스튜어디스 아내와

4년여 열애 끝에 2012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당시 배우 조인성, 장근석, 차태현, 손담비, 소지섭,

'무한도전' 멤버 등 초호화 스타 하객이 화제가 됐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정준하 씨 '마당발 인맥'에 대해서도 언급됐습니다.

 

 

MC 이상민 씨는 "정준하 씨를 저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며

"매니저 출신이고 첫번째로 제가 있던 '룰라' 매니저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상민 씨는 "정준하 씨가 친구와 함께 룰라 소속사에 찾아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정준하 씨는 그만두고 친구만 남아서 매니저를 했다"며

"정준하 씨는 다음에 그룹 '쿨' 매니저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묘성 기자는 "정준하 씨 휴대폰 전화번호부에

3000명 번호가 있다더라 메신저

친구는 2000명 정도라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FD(방송 연출 보조) 출신인 정준하 씨는 방송 관계자

눈에 띄어 매니저로 일을 시작했고,

보조 출연이 기회가 돼 연예계로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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