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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46) 씨 딸 이소을 양이 영어실력을 뽐냈습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 씨와 소다남매(이소을 양, 이다을 군 남매)가 농촌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들 숙소 옆방에 외국인 가족이 묶고 있었습니다.


 

외국인 소녀를 본 이소을 양은 악수를 하며 영어로

"만나서 반가워"라고 인사했습니다.

외국인 소녀가 이름을 묻자 소을 양은 또박또박하게

"마이 네임이즈 쏘을"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외국인 소녀가 "네 방 볼 수 있을까?"라고 물었습니다.

 

 

소을 양은 아빠인 이범수 씨에게 "우리 방 보고싶대"라며 통역을 했습니다.

외국인 소녀는 방에 있던 밀짚모자를 썼습니다.

소을 양 동생인 다을 군이 모자를 원하자 소을 양은

"다을 원스 투 햇(다을이가 모자를 원해)"라며

다을 군과 외국인 소녀 사이에서 통역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소을 양의 영어 실력이 뛰어난 데는 엄마 덕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을 양 엄마는 동시통역사인 이윤진 씨입니다.

이범수 씨는 이윤진 씨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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