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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청소방에서 귀 청소한

조세호 씨가 눈길을 끌고 있네요.

SBS '싱글 와이프'에서 조세호 씨는

홍콩으로 1박 3일 일정인 밤 도깨비

여행을 떠났습니다.

 

 

선배 코미디언 남희석(46) 씨 아내

이경민(42) 씨와 그의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의 가이드를 자처했습니다.

이들은 홍콩 일정 중 하나로 귀청소방을

방문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식사 중이거나 비위 약한 분들은 유의하라"는

자막으로 사전에 경고했습니다.

경고한 대로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양의

귀지가 나왔습니다.

 

 

거대한 귀지는 조세호 씨 귀에서 나왔습니다.

조세호 씨는 귀지 청소에 앞서

"벽돌이 나올 것 같다"며 불안해했습니다.

 

 

귀청소방은 마사지 시설과 병원

수술실을 섞은 모습을 연상하게 했습니다.

머리에 헤드라이트를 착용한 전문가는

도구를 이용해 조세호 씨 귀를 청소했습니다.

 

 

조세호 씨 귀를 담당한 전문가는

그의 왼쪽 귀를 살피던 중

갑자기 도구를 교체했습니다.

조세호 씨는 귀지 청소를 받으며

계속 통증 호소했습니다.

 

 

이윽고 조세호 씨

귀에서 귀지가 나왔습니다.

그의 귀지는 땅콩에

버금가는 크기였습니다.

 

 

방송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조세호 씨 귀 청소는 끝날

줄 몰랐습니다.

 

 

그는

"뭐가 있는 거야. 도대체"라며

힘들어했습니다.

오른쪽 귀를 본 귀 청소 전문가는

"와우"라며 놀라워했습니다.

 

 

그는 조세호 씨 오른쪽 귀에서도

땅콩처럼 큰 귀지를 발견했습니다.

 

 

조세호 씨는 민망한 듯 영어와 중국어로

"미안하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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