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탈출 컬투쇼' 미공개 사연 공개한 정찬우 씨 ..

tvN 예능 '인생술집'에는 정찬우 씨와

가수 김흥국 씨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정찬우 씨는 '2시탈출 컬투쇼'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재밌는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정찬우 씨는 먼저 롤러스케이트장 화장실에

얽힌 사연을 전했습니다.

 

 

정찬우 씨는 롤러스케이트장을 찾은

한 사람이 문과 변기가 멀리 떨어져 있는

화장실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정찬우 씨는 화장실 문도 고장이나

빨랫줄을 사용해 문을 닫아야 하는 열악한

환경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찬우 씨는

"(사연을 보낸 이가) 너무 급해갖고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바지 내리고

(줄을) 잡고 있었다. 근데 누가 확 (문을)

당겼다"며 상황을 묘사했습니다.

 

 

그는 "바퀴가 롤러스케이트니까

그냥 고대로 나간 거다"라며

용변을 보던 사람이 스케이트를 탄 채

빨랫줄에 질질 끌려가는 장면을

묘사했습니다.

 

 

정찬우 씨는

"(사연 보낸 사람이) 스케이트를 잘 타는 사람이었다.

창피해서 뒤로 이렇게 갔다"며

사연을 보낸 이가 스케이트를 타고 뒷걸음질 쳐

변기로 돌아가는 장면을 실감 나게 묘사했습니다.

출연진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웃었습니다.

 

 

정찬우 씨는 두 번째로 스님이

지하철에 탄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내공이 깊어 보이는 한 스님이

사연을 보낸 사람 옆자리에 앉았다고

정찬우 씨는 전했습니다.

 

 

정찬우 씨는

"스님이 전화를 딱 받는데 '어, 엄마' 했다"고 말해

주변 사람들은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정찬우 씨는 "(스님이)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어요.

네 엄마' 하더라"라며 상황을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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