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방송인 레이양(30)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레이양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나혼자산다 방송 후 많은 응원 글 감사하다.

일일이 답변 드릴 수 없어서 글 솜씨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적는다"며 장문의 글을 적었습니다.

레이양 다이어트 비법 공개

 

레이양은 "저도 3년 동안 마음먹은 것처럼 빼지 못했고,

안 해본 운동과 다이어트가 없었는데 번번이 실패했다"며

"그러면서 저만의 답을 알게 되었는데 첫 번째가 절실함

두 번째가 식단, 세 번째가 운동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레이양은 "폭식증은 마음의 병이라고 생각한다"며

"전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 저를 사랑해야 남도 저를

사랑한다는 걸 알았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레이양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과거 폭식증에 걸렸던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레이양은 "우울증이 굉장히 심했다. 몸무게가 70kg까지

나갔을 때 폭식증까지 왔다"며 "폭식증을 못 고치면 우울증이

더 심해질 것 같아서 요가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레이양은 "운동을 잘한다는 얘기를 듣는데 잘 알지 못해서,

 전문적으로 알고 싶어서 헬스를 시작했다"며

"그러다보니 몸도 만들어지고 식습관도 고쳐지고 머슬마니아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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