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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32)가 전 여자친구인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26)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미국 연예 매체 TMZ가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이날 스위프트는 배우 톰 히들스턴(Tom Hiddleston·35)과의

교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날 영국 매체 더 선은 두 사람이 키스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해리스와 스위프트의 결별이 공식화된 지 2주 만입니다.

 

The Sun @TheSun

Taylor Swift and Tom Hiddleston are together and we have the details right here: http://thesun.uk/6012Btn82 

2016 6월 16 - 07:27

 

TMZ는 한 관계자 말을 인용해

“해리스와 스위프트는 ‘진지한 관계’였다”며

“해리스는 5월 초에 스위프트에게 무슨 일이 있다고

의심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 등 외신은

“스위프트와 해리스가 약 1년 3개월간의 만남을

정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날 해리스는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엄청난 사랑과 존경심이 남았다”는 트윗을 남겼습니다.

히들스턴과 스위프트와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해리스는 해당 트윗을 삭제했습니다.

 

관계자는 TMZ에 “해리스는 몹시 화가 났다”며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스위프트와 히들스턴은 미국 뉴욕에서 펼쳐진

멧 갈라에서 함께 춤을 췄었습니다.

이 행사에 해리스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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