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이 해투3에 출연해 왁싱한 김종민을

'백일잔치 아기'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날 해투3 방송에는 1박2일 멤버들이 총출동!!

 

해피투게더 김종민 왁싱 데프콘 '김종민 백일잔치 아기 같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 씨는 멤버들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나갔습니다.

이에 김준호 씨는 "너 왁싱한 거 이야기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데프콘이 사연을 전했고 데프콘은 "(1박 2일 녹화에서) 입수를

한 뒤 다 같이 옷을 갈아입는다. 그런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종민이가 백일잔치 아기처럼 몸에 털이 하나도 없더라.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거더라"라고 했습니다.

 

브라질리언 왁싱이란 일반적으로 '음모 제모'를 뜻합니다.

브라질 여성들이 자주한다고 알려져 '브리질리언 왁싱'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김 씨는 이 상황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그는 방송인 브로닌이 추천해 왁싱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MC인 전현무 씨가 "왜 다리만 안 하고..."라고

말하자 김 씨는 "다리는 왁싱을 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