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윤여정 씨가

선글라스를 써야했던 이유를 공개했네요.

윤 씨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

마지막 회에서 "선글라스 꼈다고 하도 욕을

먹어 가지고"라며 선글라스를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알고 보니 선글라스는 시력 보호용 안경이었습니다.

시력 보호용 안경은 자외선, 청광(블루라이트) 등

눈에 좋지 않은 빛을 막을 때 쓰는 특수 안경입니다.

 

 

렌즈 색깔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

윤 씨가 쓴 건 렌즈가 검은색인

시력 보호용 안경으로 보입니다.

 

 

윤여정 씨는

실제로 눈이 매우 나쁘다고 합니다.

이날 윤 씨와 배우 이서진, 정유미, 신구 씨는

서울 모 식당에서 만나 '윤식당'

종방연을 열었습니다.

 

 

윤 씨와 앞서 발리에서

팔았던 불고기 누들과 버거를 안주 겸

식사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시청률 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윤식당'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9.0%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케이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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