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서 울려퍼진

 EDM(전자음악) 트로트곡 '아모르파티' ..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문세윤, 배정남, 유병재, 위너 김진우, 딘딘,

크러쉬가 출연해 미래 예능을 위한

'미래예능연구소' 2탄이 방송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을 실험하는 뇌 순수성 실험,

판단력을 살펴보는 TV 시청 시간,

사회성을 알아보는 소수결 식사, 자기 제어

능력 테스트 등에 참여했습니다.

 

 

자기 제어 능력 테스트 시간이 되자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에도 리듬을

타지 말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평소 흥이 많기로 소문난

유재석, 하하, 양세형, 딘딘 등은

"불리하다"고 걱정한 반면,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출신 크러쉬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크러쉬는 "내게 유리한 게임"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맨발의 청춘', '판타스틱 베이비',

'업타운 펑크' 등 신나는 곡이 나온 후

멤버들을 기다리는 특별 무대가 있었습니다.

바로 강한 중독성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러낸 트로트가수 김연자 시의

'아모르 파티'였습니다.

 

 

멤버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다가 '아모르 파티'의 EDM

비트가 나오자 흥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끝까지 참는 듯 보이던 크러쉬도

막춤을 선보였습니다.

 

 

'아모르 파티'는 지난 2013년

가수 김연자(58) 씨가 발표한 곡으로

작곡가 윤일상 씨가 만든 곡입니다.

 

 

'아모르 파티'는 중독성 강한

EDM 메들리로 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내 인생은 아모르 파티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뉜다. 정말 신나는 곡"이라는

평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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