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장 김병만 씨의 모습에 눈물을 보인 유이 ..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서는

족장 김병만 씨와 배우 박철민, 성훈, 유이,

슈퍼주니어 신동, 갓세븐 마크 등이 출연해

험난한 야생 생존기에 나섰습니다.

 

 

비바람과 배고픔에 지친 부족원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숲속에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족장으로 책임감을 느낀 김병만 씨는

물고기 사냥을 위해 최저수온을 기록 중인

강물 속에 뛰어들었습니다.

 

 

물고기를 쫓아 더 깊은 곳까지

들어간 김병만 씨는 결국 식용제한

크기 40cm를 훌쩍 넘는 타우포

무지개송어를 잡아 올렸습니다.

 

 

부족원들은 족장의 투지에

박수를 보내며 감격했습니다.

걱정스럽게 사냥 모습을 지켜보던

유이는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미안함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저희 배고플까 봐 송어를 보자마자

뛰어들어서 잡아 오시는데, 오빠 아플까 봐

정말 걱정됐다. 송어를 잡고 환한 미소를

짓는데 고맙기도 하고, 안심도 됐다.

미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됐다"라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후 유이는 김병만 씨를 계속 챙기며

다정한 오누이 같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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