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요 모창 선보인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Jack Black) .. 

MBC '무한도전'에서는 미국 드라마 출연

도전을 위해 LA로 떠난 무도 멤버들이

잭 블랙과 재회했습니다.

 

 

무도 멤버들은 잭 블랙에게

한국 가수 음악을 듣고 그대로

따라 하는 '케이팝 주크박스'를

다시 한번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잭 블랙이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 화제를 모았던

코너입니다.

 

 

잭 블랙은 임재범 씨 '고해'를

들으며 거칠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심오한 표정 연기를 소화해냈습니다.

특히 "감히 제가 그녀를" 같은

한국어 발음을 정확하게 구사해 무도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무도 멤버들은

"잭형 콘서트 온 것 같다",

"미국의 임재범"이라며

박수 치며 환호했습니다.

노래가 끝나자 정준하 씨는

김범수 '보고싶다'를

요청했습니다.

 

 

잭 블랙은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감정을 잡았습니다.

그가 곡 후렴구인 '보고싶다'를

따라 하다 의도치 않게

"보고 시X"이라고 하자 무도

멤버들은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이날 잭 블랙은

'오디션 몰래카메라'를 준비해

무도 멤버들을 감쪽같이 속였습니다.

미국 드라마 제작진들은

유재석 씨에게 메뚜기 댄스를

요청하는가 하면 정준하 씨에겐

당혹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도록

주문했습니다.

 

 

또 무도 멤버들을 돕기 위해

미국에서 활동했던 배우 배두나 씨도

출연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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