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루 앞둔 배우 구혜선(32)·안재현(29)씨

결혼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패션 전문지 마리끌레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구혜선·안재현 씨는 지난 10일 제주도에서

이 화보를 찍었다고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구 씨 등은 결혼식을 양가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것으로 대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 비용은 백혈병 소아병동에 기부하겠다고 했습니다.

 

 

교제 사실을 밝힌 지 2달 만에

구혜선-안재현 씨는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아파트 단지 내 다른 동에서 살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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