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배우 김고은(25)씨에게 붙는 수식어 가운데 하나입니다.

김고은 씨는 소설가 박범신 씨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은교'로 2012년 데뷔했습니다.

 

쌍꺼풀이 없어 더 매력적인 배우 김고은 일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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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300대 1의 경쟁률을 '우연히' 뚫은 김고은 씨는 행운아였습니다.

김고은 씨는 "우연히 오디션을 보게 됐는데 합격했다.

스태프로 일하던 학교 선배가 있어서 뵈러 갔다가 감독님 만나서 이야기 나눴다"며

은교 캐스팅 비화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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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의 정지우 감독은 김고은 씨가 '호기심이 많아 보여' 캐스팅했다고 합니다.

김고은 씨는 데뷔작과 동시에 얼굴을 알렸습니다.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만큼 여배우에게 쏟아지는 관심 또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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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이후 영화 '몬스터', '차이나타운', '협녀, 칼의 기억',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등으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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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얼굴이 풍기는 묘한 매력이 있는 그녀.

쌍꺼풀 없는 눈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김고은 씨의 매력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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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기오스 훈 2017.01.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플싫다...고은이에게는...ㅎㅎ 은탁 화이팅

  2. 개콘수지 2017.01.28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콘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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