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은 박명수 씨가 무한도전

멤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25일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씨는

오프닝 인사를 하자마자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박명수 씨를 바라봤습니다.

 

 

유 씨는

"눈 밑 지방 재배치가 조금..."이라며

웃었습니다.

광희 씨는 "부기가 조금 가라앉은 것

같은데요 부기가?"라며

박 씨 얼굴을 뚫어지게 봤습니다.

 

 

박 씨는 "(지난주 방송이랑)

같은날 녹화하는데 무슨 (말이냐)"이라며

쑥스러워 했습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2회 분량을

각각 다른 의상으로 갈아입은 채 같은 날

한꺼번에 녹화했습니다.

 

 

지난 18일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씨는 "한도전 촬영을 쉬는

동안 눈 밑 지방 수술을 했다.

100% 내 돈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9일 박 씨 매니저는

"20대 명수옹과 48살 명수옹.

지방재배치 수술 후 거울만 본다.

이래서 성형하면 거울만 본다고

하시더니, 거울을 손에 끼고 계신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은

눈 밑을 매끄럽고 평평하게

개선해주는 수술입니다.

 

박명수 지방재배치 수술 전 ..

 

 

그리고 수술 후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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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2017.02.27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붓기 빠지면 인상이 깔끔해 지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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