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대여 서비스 이용한 아이유미 씨 ..

MBN '비행소녀'에선 아유미가

홈파티 준비를 위해 '아저씨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일본의

새로운 트렌드로 소개됐습니다.

서비스에 대해 아유미는

"친구한테 들은 곳인데, 말 그대로

아저씨를 대여해주는 사이트다.

파티 준비를 위해 셰프 아저씨를 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유미가 대여한 '셰프 아저씨'는

경력 15년의 베테랑

요리사 가와사와였습니다.

서비스 대여료는 시간당

약 1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아유미는

남성과 장을 보러갔습니다.

 

 

아유미가

"친구들한테 요리를 해주려고 하는데,

홈파티에 어울리는 요리를 알려달라.

채소가 가득하고 푸짐하면서도

균형 잡힌 요리로"라고 하자 가와사와는

'나베(냄비요리) '를 추천했습니다.

신선한 재료도 함께 골라줬습니다.

 

 

이에 아유미는

"전문가한테 배울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요리에 대한 조언을 많이 받았다.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습니다.

대여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가와사와는

"여성 분들이 아저씨

대여 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

고민 상담하는 경우도 많다.

아저씨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싶다"고 했습니다.

'비행소녀'는 비혼 연예인들의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가수 아유미, 배우 조미령, 최여진 씨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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