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건강을 귀지로 알 수 있다?

채널A 예능 '나는 몸신이다'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최윤석 씨가

출연해 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을 소개했습니다.

 

 

최윤석 씨는 귀는 다른 신체기관과

다르게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병에 걸린 걸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귀지로 귀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 씨는 귓구멍 주위로 귀지가

쌓여있는 귓속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이게 정상이다"라며

"적당한 귀지가 있는 게 귀 건강에는

훨씬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씨는 귀지 색깔로도

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건강 상태에 따라 굉장히

다양한 색을 보인다"며

녹색, 검누런 색 귀지가 나올 경우

귓속에 염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귀지에서 심한 냄새가 날 경우

귀에 심각한 염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 씨는 "귀지는 기본적으로는

냄새가 나면 안 된다"며 "이물질이

끼거나 세균이 들어갔을 때 냄새가

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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