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씨 아내 한수민 씨가 무도에

출연해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한수민 씨 나이는 40세 박명수 씨가

70년생 48세니깐 8살 차이네요 ..

 

 

지난 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서울 홍대 앞 오픈 스튜디오(옥상)에서

'무한뉴스' 코너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하하는 마포 경찰서 홍보대사가 되어

'마포구 보안관'으로 나섰습니다.

 

 

마포지역을 순찰하다 별의

노래방 현장을 습격한 하하는

그 자리에서 박명수 씨의

아내 한수민 씨를 발견했습니다.

 

 

박명수 씨는 곧바로

촬영장 밖으로 뛰쳐나가며

"이거 짠 거지?"라고

소리쳤습니다.

 

 

박명수 씨는

"미치겠다. 메이크업 안 해도 예쁜데

왜 진하게 했대? '뽀샵'이라도

좀 해줘"라며 넘치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또 "아내를 TV로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다"고 당황했습니다.

하하는 곧 스튜디오로 한수민 씨를

데려왔습니다.

 

 

한수민 씨는 박명수 씨에 대해

"방송이 진짜 힘든 거구나,

그냥 날로 먹는 줄"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게했습니다.

 

 

"집에서는 훨씬 더 재미있는데

방송 울렁증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0%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2%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시청률,

토요일 예능 최고 시청률입니다.

 

그리고 이날 한수민 씨의 남편 박명수 3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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